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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8)
하나님과 함께 걷는 인생

너는 결코 멸망하지 않으리니 네 안에 생명 중의 생명이 있기 때문이니라. 그 생명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내 종들을 위험과 역경과 슬픔에서 지켜주었노라. 네가 내 영으로 거듭나면 그때부터 내 영이 호흡하느니라. 의심하거나 염려하지 말고 한 걸음씩 자유의 길로 걸어라. 내가 함께 걷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며 염려하지 말라는 뜻이지만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라. 제자들이 밤새 애썼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했을 때 내가 어찌 했느냐? 아무 노력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말했느냐? 아니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눅 5:4)고 명령하지 않았더냐? 결국 그물이 찢어지고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많은 물고기를 잡아들여 주위에 도움을 청해야 했느니라. 그들은..

책 2022. 3. 10. 22:40
어린이라는 세계

좋아하는 형으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은 책. 어린이라는 주제도 일러스트도 책의 사이즈도 딱 마음에 든다. 마음에 드는 문장들을 적어보자. - 지금 어린이를 기다려 주면, 어린이들은 나중에 다른 어린이 될 것이다. 세상의 어떤 부분은 시간의 흐름만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나는 어린이에게 느긋한 어른이 되는 것이 넓게 보아 세상을 좋게 변화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p20) - 어린이의 허세는 진지하고 낙관적이다. 그래서 멋있다. 결정적으로 그 허세 때문에 하윤이가 옥스퍼드(또는 케임브리지)에 갈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다.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바다 건너까지 유학을 가겠는가. 어린이의 '부풀리기'는 하나의 선언이다. '여기까지 자라겠다'고 하는 선언. (p28) - 어린이에게 '착하다'는 말을 잘 쓰지 ..

책 2021. 8. 26. 00:43
팀 켈러의 일과 영성

'결혼을 말하다' 이후 두 번째로 읽는 팀 켈러의 책. 이 책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마침 정성스러운 선물을 받아 읽게 되었다. 글의 시작부터 공감되는 문장 또는 잊고 살았으나 다시금 되새기게 되는 가치들이 많아 다 읽었을 땐 어떤 깨달음을 주실지 기대가 된다.하나님이 오로지 필요(영양)를 채우시려고 음식을 지으셨겠는가? 즐겁고 유쾌한 기분을 위해서는 아니겠는가? 옷을 주신 목적 또한 필요(보호)에 그치지 않고 단정함과 품위를 지키게 하시려는 게 아니겠는가? 풀과 나무, 과일들 역시 다양한 용도를 넘어 아름다운 생김새와 상쾌한 향기를 가지고 있다. ... 한마디로 말해, 꼭 필요한 쓰임새와 별개로 매력적인 구석들을 넣어 만물을 만드신 것이다. (p50-51)일을 정기적으로 멈춘 뒤 예배하고 세상..

책 2020. 12. 11. 16:43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 어느 회심자의 평범한 일상 지인의 생일 선물로 받은 책. 표지만 보고는 다소 지루하고 학문적인(?) 책일 것 같아서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으나 책의 얇은 두께와 보기보다 재밌다는 지인의 설명에 따라 읽기 시작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바울,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활동했던 1세기 교회 시대에 예수님을 영접했던 한 인물의 하루를 묘사한 이야기이다. 머릿속으로 그 시대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 꽤 흥미로와서 정말 술술 읽혔다. 1시간내로 읽을 수 있는 책. 엄청 감명 깊었던 구절이 있었다기보단 소소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들이 있었다. 요약하자면, 시대가 흐르고 삶의 문화나 양식은 바뀌었을지어도 사람들의 고민, 욕심, 생각의 흐름, 양심 등 근본적인 것들은 지금과 크게 다를 바 ..

책 2020. 9. 5. 18:26
예언자

내 가슴이 주렁주렁 열매가 달린 나무가 되어 그 열매를 나누어 줄 수 있을까. 내 소망이 샘처럼 흘러넘쳐 이들의 잔을 채워 줄 수 있을까. 과연 내가 전능하신 분의 손길이 어루만지는 하프이자, 그분의 숨결이 스치는 피리가 될 수 있을까. (p10) 무릇 사랑이란 이별의 순간이 올 때까지 그 깊이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p12) 사랑은 그대들에게 왕관을 씌우기도 하지만 그대들에게 십자가를 지우기도 합니다. 사랑은 그대들을 성장시키기도 하지만 그대들을 잘라 내기도 합니다. 사랑은 그대들의 머리 위로 올라가 태양 아래 흔들리는 어린 가지를 어루만져 주기도 하지만 그대들의 뿌리로 내려가 땅속에 붙박은 뿌리들을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p15) 사랑은 이 모든 일을 행하여 그대들 속에 있는 비밀을 일깨울 것이..

책 2020. 6. 13. 23:35
아이들에 대하여

너희의 아이는 너희의 아이가 아니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그리워하는 큰 생명의 아들 딸이니, 저들은 너희를 거쳐서 왔을 뿐, 너희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또 저들이 너희와 함께 있기는 하나 너희의 소유는 아니다. 너희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는 있어도, 너희의 생각까지 주려고 하지 말라. 저들은 저들의 생각이 있으므로. 너희는 아이들에게 육신의 집은 줄 수 있으나, 영혼의 집까지 주려고 하지 말라. 저들의 영혼은 내일의 집에 살고 있다. 너희는 결코 찾아갈 수 없는, 꿈속에서도 갈 수 없는 내일의 집에. 너희가 아이들 같이 되려고 애쓰는 것은 좋으나, 아이들을 너희같이 만들려 애쓰진 말라. 생명은 뒤로 물러가지 않고 어제에 머무는 법이 없으므로. 너희는 활이요. 그 활에서 너희의 아이들은 화살처럼 날아..

책 2020. 6. 12. 00:53
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야(wip)

아이는 커 가면서 자신만의 도화지에 얼마든지 재밌고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터인데 부모의 이른 걱정과 기대로 아이의 인생 그림이 부모의 의해 대신 그려지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선택할 수 있어야 하고, 또 놀면서 배우며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다가 자기만의 삶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커갈수 있도록 우리는 지켜보고,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p33) 오롯이 열매만 맺겠다는 목표로 씨를 뿌려야 한다면 그 즐거움은 어디에 있을까? 내 삶의 과정 그 자체가 목표가 되어야 모든 것이 즐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p36) 그 일로 이수 아빠와 내가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어른들이 바라보는 좋은 조건의 어린이집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도 좋으리라는 것은 어른들의 착각이라는 것이다. (p..

책 2020. 6. 1. 01:50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

어떤 기독교인들은 자기 비난과 열등감이 우리를 겸손하게 만드는 태도이며, 교만으로부터 우리를 지킨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참된 겸손은 자기 비하에 있지 않고 남에 대한 평가를 높이는 데 있다. 겸손한 사람은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제가 얼마나 부족한데요. 부족하지만 제가···"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존재와 소유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인정한다. 다른 사람들을 향한 그분의 관대하심을 존중하며 함께 기뻐한다. 그래서 시기심이나 질투는 찾아볼 수 없다. (p77) 모든 사람이 다 내 마음을 이해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다. 돈은 벌면 되고, 건강은 챙기면 되지만 사람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사소한 일에 상처받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의 핵심임을 꼭 기억하자. (p80)..

책 2020. 3. 1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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